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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자동차 경고등 종류 및 조치 방법 (엔진경고등 냉각수 경고등 계기판경고등 주황색경고등)

by 의식주미휴 의식주미휴 2021.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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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엔진 경고등이 갑자기 운전석 화면에 나타나면 엄청 당황이 됩니다. 특히 엔진 관련한 부분에서 경고등이 들어오면 더 당황스러워집니다. 자동차 경고등 종류가 다양한데요 신규 차량 등이 늘어나고 있어서 내 차에는 없는 것도 있지만 공통적인 차량 경고등 종류를 정리해서 알고 가면 위급한 경우 바로 상황조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자동차 차량 경고등에 대해 정리를 해 봅니다. 

 

 

경고등의 종류입니다. 자동차 엔진경고등, 자동차 엔진오일 경고등, 자동차 냉각수 경고등, 자동차 경고등 느낌표, 에어백경도등, 계기판 경고등 종류, 자동차 주황색 경고등, 에어백 경고등 검색을 많이 하시기도 합니다. 

 

 

자동차 경고등 색깔 4가지와 의미 

경고등의 색깔은 녹색, 빨간색, 주황색, 흰색으로 나누어 집니다. 

 

1) 녹색 : 방향지시등과 비상등이 이에 해당하며 정상적인 작동이 됨을 의미합니다. 

 

2) 빨간색 : 자동차가 매우 위험한 것을 의미하며 바로 정지를 하고 가까운 서비스 정비 센터로 이동을 해서 정비를 받아야 합니다. 

 

3) 노랑 또는 주황색 : 아직 위험단계는 아니지만 이 또한 지속이 되면 차량 정비소를 들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4) 흰색 : 주로 디젤 자동차에서 보이는 색깔 입니다.

 

자동차 경고등 종류

1) 안전벨트 미착용

2) 주차 브레이크

3) 배터리 관련

4) 에어백 경고

5) 핸드 브레이크 경고

6) ABS 브레이크 경고

7) 도어 열림

8) 연료 충전 요망

9) 보닛 열려있음

10) 엔진오일 경고등

11) 트렁크 열려 있음

12) 현가장치 조절

13) 파워 스티어링 경고

14) 점화 스위치 경고

15) 전자 열쇠 배터리 부족

16) 차 간 거리 경보

17) 스티어링 잠금장치

18) 공기 현가장치 이상

19) 차선 이탈

20) 촉매 변환 장치 이상

 

 

자동차 경고등 종류 

 

브레이크 경고등 : 주차 브레이크 경고등은 잘 아시다시피 주차 브레이크를 켜고 운전을 하면 나타나는 경고등입니다. 주차 브레이크를 풀었을 때 불이 여전히 있다면 오일이나 패드에 이상이 있는 경우로 이런 경우는 정비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브레이크액의 경우는 주행거리가 4만 km을 넘으면 교환해야 하고, 패드 교체는 드럼은 8만 km, 디스크는 4만 km 이하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배터리 경고등 : 배터리가 방전이 되거나 전력이 약할 때 나타나는데요 항시 전원을 오랫동안 켜놓았을 때, 오랫동안 운전을 하지 않았을 경우도 방전이 되어 나타납니다. 방전이 될 때마다 배터리 수명이 짧아집니다.

 

엔진오일 경고등 : 오일 교환 시기가 초과해서 경고등이 켜집니다. 오일이 변하거나 부족한 상태에서 운행을 하게 되면 엔진 마모로 엔진이 고장이 나서 엔진 전체를 교환을 해야 합니다. 최근 중고 엔진으로 교환을 했는데요 보통 정가는 800 정도인데 중고로 300만 원을 주고 교체를 했는데 이 또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3년 정도라고 하네요.

 

또한 엔진 오일 교환은 가솔은 1만 5천, 디젤은 2만 km를 운행을 한 경우 꼭 교체를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혹한 운행조건에서 운행을 하는 경우는 더 빨리 교환을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냉각수 경고등 : 엔진을 식혀주는 냉각수(물과 부동액 혼합)는 겨울에 부동액이 없는 경우 영하의 온도에서 물이 없어져 버립니다. 냉각수 성분은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에틸렌 글리코와 프로필랜 클리코 종류가 있습니다. 부동액 교환주기는 4만 km 2년마다 교환을 해야 합니다. 

 

 

노랑이나 주황색 경고등의  종류

 

전면 안개등, 연료필터 수분 경고, 내리막길 주행 제어, 에코 모드, 연료필터 주의, 속도제한, 엔진경고등, 워셔액 부족함, 브레이크 패드 경고, 자동 전조등, 타이어 공기압 낮음, 브레이크등 경보등 있으면 경도 등은 차량의 종류와 연식에 따라 있고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랑 주황 자동차 경고등 종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 80%까지 충전이 되어 있으면 상관이 없지만 3~4개월에 한 번 그리고 출발 전 사전 타이어 상태 등을 한 번씩 봐주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경고등 : 엔진에 이상이 있을 경우 나타나는 데요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 노란색을 무시하고 계속 운전을 해서 직장에 가거나 집에 간다고 무리하면 엔진에 반드시 이상이 옵니다. 엔진 제어 기능 관련 부품 또는 배출가스 기관 센서 결함으로 나타나는데요 부품 손상이 되지 않도록 바로 정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차체 자세 제어장치 : 차량의 균현을 잡아주는 장치로 코너를 돌 때 차량이 도로 안쪽이나 바깥으로 튕겨나가는 현상이 발생했을 때 자동차가 임의로 조향과 토크를 조절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입니다. 제어장치가 작동이 되면 불이 켜지는 데 정상적인 반응 표시로 보시면 됩니다. 

 

이모 빌 라이져 : 스마트키인 차키가 그려진 경고등입니다. 키가 차량 외부에 있고 시동을 걸면 계속 신호등이 나옵니다. 스마트키를 차량 실내에 두고 스타트 버튼 누르면 사라지게 됩니다. 

 

자동차 흰색 경고등

 

 

연료 수분 필터 : 화장실 변기모양 경고등이 계속 나오면 연료분사 통에 결함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열 표시등 : 시동을 켜면 점등 후 자동 종료가 되는데요 운전 중 켜지는 경우는 차량에 불이 날 수 있는 경우이므로 멈추기를 바랍니다. 

 

매연필터 장치 : 매연물질을 태우는 장치로 주행속도와 운행거리가 충분하지 않으면 경고등이 켜집니다. 계속 켜지면 진단에 따라 교체 또는 클리닝을 받아야 합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경고등 종류 및 조치 방법 등에 알아봤는데요 유용한 자동차 관련 정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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