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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뇌과학 기초 상식_뇌는 몇 살까지 성장하고 어떤 기능을 하는가?

by 생생정보 1만개를 전달하는 Super Mom & Daddy 2020.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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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구성 및 역할 기초 >

뇌과학 연구를 위해 한 대학교에 가서  찍은 아들의 뇌의 모습입니다. 실제로 두상이 예쁠 줄 알았는데 보는 것과는 많이 다르고 예쁜 두상을 가진 자녀들의 모습을 보는 순간 어렸을 적 관리를 잘해 줄 걸 하면서 후회가 막 밀려왔습니다.

 

사람의 뇌를 실제로 영상 품질이 높은 화면으로 보면 정말 신기하고 가느다랗고 투명한 실로 모두가 연결이 된 것을 보면서 신비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는데요 솔직하게 손발 눈 등도 신비롭지만 명령을 내리는 역할을 하므로 보이는 사진보다 더 투명하고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처음으로 알게 된 놀랄만한 뇌 성장의 나이>

뉴로 게이 져 이흥렬 대표 : 뇌는 30살까지 최고 성장을 하고 그 이후부터는 성장을 멈추고 퇴화에 들어갑니다. 헉~~~ 깜짝 놀랐어요 제 나이가 그때 40대였으니 슬프기도 했습니다. 뇌를 위에서 상하로 움직이면 오른쪽에서는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바뀌는 것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다 

 

뇌의 위에서 찍은 모습이 마치 산호 밭이 모두가 연결된 것처럼  아주 투명하게 보인다 

위 사진은 한 대학교 연구를 위해 참여 신청을 하고  촬영을 위해 어떤 약물을 먹고 3시간여 동안 촬영을 하면서 어떤 강점이 사람별로 있는지를 모듈화 하기 위해서  촬영한 부분인데 일정의 DNA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다른 각도에서 사람마다 투명한 하얀색의 라인들이  모두 다르고 크기가 다른 것들을  비교해서 같이 참여했던 친구들과 볼 수가 있었는데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추적관리도 가능하다고 했고 자녀들까지도 어떤 구조로 성장을 하고 있는지를 추후에 파악을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유명하신 뇌연구 이대열 교수님 동생인 뉴로 게이저 이흥열 대표가 정상인의 뇌의 정보를 구축하는 연구에 아들 참여 신청해서 검사를 했었는데 벌써 몇 년 전인데 지금까지 그 데이터를 모으고 벵크화 하는데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연구의 길은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정말 긍정의 마인드로 결과물을  핵심은 정상인의 뇌에 비해 질환을 가진  분들의  뇌 정보를 통해 뇌 건강을 미리 관리하고 능력, 적성 등에 대해 이해‧예측하는 것에 대한 잠재적 수요가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질환이 발병하는 중위 연령인 14세 이전에 미리 정신 질환의 위험을 감지한다면 해당 질환을 예방하거나 개선할 있다고 합니다.

 

 

뉴로게이저, '뇌과학-IT' 융합 이끈다 - 팍스넷뉴스

내년 3월 아동·청소년 뇌정보 서비스 출시…美 의료시장 진출

paxnetnews.com


너는 도대체 머리가 있는 놈이야  없는 놈이야 라는 식의 조롱을 더 이상 듣지 않으려면 우리의 신비한 뇌에 대해

알아봐야겠죠 ~~~  우리의 뇌에 대해 조금 더  자료들을 찾아보고 정리해서 공유를 드립니다. 아는 것과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조금 다른 듯해서..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뇌의 모습 출처 위키백과

기능 관점 :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베르니케 vs 브로카 영역입니다. 대부분의 센스가 있으신 분들은 이미 들어본 말들이죠.

 

첫째, 베르니케 영역(Wernicke's area)은 뇌의 좌반구에 위치하는 특정부위로 청각피질과 시각피질로부터 전달된 언어 관련 정보의 해석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독일 신경정신과 의사인 카를 베르니케 (Wernicke)가 발견해서 이름을 땃는데요 일반적으로 소음을 들을 때는 일차 청각영역이 활성화되지만, 단어와 같은 의미를 가진 소리를 들으면 뇌 좌측에 위치한 베르니케 영역에서 더 많은 활성화되는 것을 보고 발견돼서 언어영역 관련 담당을 한다고 우리가 보통 알고 있습니다. 

 

 둘째로 브로카 영역(Broca's area)은 좌반구 전두엽에 존재하는 뇌의 특정 부위로 말을 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인류학자, 외과의사이자 신경해부학자인 폴 피에르 브로카 (Paul Pierre Broca)에 의해 밝혀져 브로카 영역이라 명명되었습니다. 

 


뇌의 외부 구조

보통 뇌경색이 오면 이 부분이 전체 두께가 굵어져서 약물을 투여를 하면 변화가  있다고 하는 영역이라고 합니다. 설명은 들었는데,,,,까막까막 합니다. 정리를 해드리면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대뇌피질 구성)

1. 전두엽 파란색

2. 두정엽 노란색

3. 측두엽 초록

4. 후두엽 핑크

 

뇌의 구분 출처 위키백과
뇌의 3d모습 위키백과

참, 이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담배 피우시는 분들이 일반 피우지 않는 분들과도 두께가 굵어지면 안 좋은 증조라고 하는데 한국인들 스트레스 없는 날은 없겠지만 항상 스트레스가 모든 것의 원인이라고 해서 그게 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크다고 정리해서 들었습니다. 절대 담배 피우지 말고 어린아이들 있는 가장은 반드시 담배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이유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 설명을 듣고 이해가 충분히 되었습니다. 술 담배는 몸에만 해로운 것이 아니라 뇌를 망쳐 버리는 것이죠~~ 대뇌피질의 다른 이름은 뇌피질(Cerebral cortex)  대뇌의 표면에 위치하는 신경세포들의 모여있는 집합체라고 합니다. 두께는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1.5~4밀리미터~ 같은 포유류라도 종에 따라 대뇌피질의 두께는 모두 다르다고 합니다.

 

대뇌피질은 부위에 따라 기능이 다르며 각각 기억, 집중, 사고, 언어, 각성 및 의식 등 기능이 다 다르고  대뇌피질은 주름처럼 생긴) 고랑 형태) 모양에 따라  우리가 많이 듣고 배운 전두엽(frontal lobe), 두정엽(parietal lobe), 측두엽(temporal lobe), 후두엽(occipital lobe)으로 나뉜다고 하는데 기억은 모두 나시죠??~~^^ 

 

그리고 아래 사진은 스트레스 / 술 /마약중독이 돼서 뇌경색이 되면 색깔과 두께가 모두 굵어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정상인 뇌의 모습과 많이 비교가 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정상인으로 보입니다..~~^^

뇌경색이 왔을 때 모습 출처 위키백과

 

대뇌피질의 각 부분의 역할을 다시 한번 머리에서 꺼내 보겠습니다. 

 

1) 전두엽(frontal lobe)은 대뇌 반구의 전방에 위치. 전두엽은 추리, 계획, 운동, 감정, 문제 해결에 관여 전두엽의 앞쪽 부위에 위치한 전전두피질(prefrontal cortex)에서는 기억력·사고력 등의 고등 행동을 관여하는 곳이고 다른 곳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조정하고 행동을 조절합니다.

 

2) 두정엽(頭頂葉, parietal lobe)  마루엽이라고도 하는데 기관에 운동 명령을 내리는 운동 중추와 관련이 있고요 촉과 압각 통증 감각 신호를 담당합니다.

 

3) 측두엽(側頭葉, temporal lobe)은  관자엽이라고도 하며 대뇌반구의 양쪽 가에 있는 부분으로 청각 연합 영역과 청각피질이 있어 청각정보의 처리를 담당한다.

 

4) 후두엽(occipital lobe)은  뒤통수엽이라고도 하며 시각정보의 처리를 담당 시각정보가 도착하면 사물의 위치, 모양, 운동분석 이곳에 장애가 생기면 눈의 다른 부위에 이상이 없더라도 볼 수 없게 된다.

 

 

(뇌 안쪽 변연계-감정 관련)

대뇌변연계 모습 출처 위키백과
뇌의 모습 출처 위키백과

대뇌변연계(limbic system)는 

대뇌피질과 시상하부 사이의 경계에 위치한 부위로, 겉에서 보았을 때 귀 바로 위쪽 (또는 측두엽의 안쪽)에 위치에 있는데 쉽게 말하면 대뇌피질 안쪽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마(hippocampus), 편도체(amygdala) , 선조체(corpus striatum), 시상 앞 핵(anterior thalamic nuclei), 변연엽(limbic lobe), 후각 신경구(olfactory bulbs)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감정, 행동, 동기부여, 기억, 후각 등은 이 부분에 고장이 나면 증상이 발생하겠죠??~~ 각 부분별로 기능이 모두 다르겠지만 설명하면 머리가 아플 듯해서 변연계 세부 역할은 그만하고 ~~~^^  (참고 :해마는 공간 기억과 관련하는 것은 다들 아시죠?)

 

아래 보시면 우리가 화를 내고 두려움 슬픔 등의 감정의 변화에 따라 뇌가 몸에 전달하는 부분을 정리한 부분이 있는데 감정 변화에 따라 신기하기도 합니다.  감정을 느낄 때 활성화되는 신체영역을 색칠한 것인데요 놀랍게도 우리 뇌가 느끼는 것을 몸이 그대로  느낀다라는 연구결과가 신기롭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정말 이 부분은 신기하게도 요즘 제가 아침마다 열이 증가하는 것을 몸의 상태로 정말 느끼고 있는 것을  실제로 느끼는 것을 이 부분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뇌의 변화에 따른 몸의 온도 변화> 

출처 : 뇌과학 박사 장동선의 치유하는 과학 한국 일보

 

내분비와 자율신경의 영향으로 조절되며 측좌핵과 상호 연결되어 있어 성적 흥분과 파티용 마약(recreational drug)으로 인한 흥분 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반응은 변연계에서 나온 dopaminergic projection에 의해서 조절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잘 아는  도파민 이란 용어가 나오네요~~~ 도파민이 증가되면 정신 우울증 등이 재발한다는 내용인데 슬프기도 합니다. 도파민 성관련 및 스트레스 정신질환, 음식을 먹을 때 나오는 데, 모두 과하면 좋지 않은 쪽으로 큰 영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관리 및 환경정서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한번 생각이 들고 질환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법적인 부분에서 참 억울하신 분들도 많아서 참고만 하면 좋겠습니다.

 

<생각하게 하는 질문> 

우리의 뇌는 신비롭게 창조되었지만 요즘 시대는 환경변화로 각종 질병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질환 관점에서 중독된 사람의 수가 증가하는 것이 요즘 사회의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보는 것은 정말 우리 모두가 현실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치료를 위한 시간적인 할애는 그 고통을 가지고  있는 가족들의 짐이 되면 안 되는 부분에서 뜻있는 연구자분들이 뇌과학 연구 및 치료제 개발에 시간과 비용을 모으고 매진하고 있는데 더 나은 치료는데 가정 안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할 부분이 더 있겠다는 것과 사회적인 관심을 더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뇌과학으로 치료된 사례가 있으면 찾아보고 다음호를 기대 부탁합니다.

 

(출처 : 다음 검색 기사 및 각종 신문사+위키사전+뇌과학 유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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