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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아름다운 단풍과 편한한 색깔을 보면 사람의 뇌가 힐링이 되는 이유

by 생생정보 1만개를 전달하는 Super Mom & Daddy 2020.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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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좋아하는 색깔이 있다는 거 혹시 아세요? 왜 그런지? 머리(뇌)를 잘 굴여야 ^^ 직장생활 편하다는 거 아시죠? 잘생긴 남자보다 매력적인 남자가 인기 있는 이유는 훈련된  "배려"라는 것 알고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뇌가 좋아하는 색깔과 직장생활에서의 우리 뇌가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남자가 직장에서 잘생기고, 금상첨화에 재력까지 갖추고 있으면 이것은 백마를 타는 것 이상의 행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세상에 그런 남자를 몇 % 나 있을까 생각이 들지만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 마음을 가진 남자와 여자를 만나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고 주변에 그런 친구가 더 있다면 축복 중의 축복을 선물로 받았다는 것을 확신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뇌가 그만큼의 행복감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느끼고 이로 인해 뇌에 고통이 없게 되는 주요한 원인이 될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원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뇌는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까요? "배려"있는 남자, 여자로 거듭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볼까요?

 

뇌에 좋은 색상 출처 unsplash


뇌에 편안함을 주는 것 중에서 음악도 좋은 것 중의 하나여서 스마트폰 어플도 많이 출시되어서 많은 분들이 애용을 하고 있는데요, 공간 부분도 그렇습니다. 천정이 높으면 창의력에 도움된다고 합니다. 그럼 색깔 중에 편함 함을 주는 색깔이 있는데 어떤 색깔일까요?  혹시 아래 녹색을 보시면 어떤 기분이 드세요? 한번 댓글로 말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뇌에 편안함을 주는 색깔 : 녹색 

 

독일 뮌헨대학에서 색깔이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흰색이나 녹색의 스크린을 보여주고 나서 양철 캔과 같은 평범한 물건을 보여주며 무엇에 쓰는 것인지 답을 적어보라고 했는데 그 결과가 어땠을 까요?

녹색과의 조화 : 출처 unsplash


녹색을 본 참가자들은 흰색을 본 참가자보다 15~20% 높은 답을 찾았고 다른 색도 실험을 해 봤는데
녹색, 빨간색, 회색, 파란색 등.... 녹색에서 성적이 높았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녹색일까요?  

뮌헨대학 심리학자 스테파니 리히텐펠드  박사는 인간의 뇌는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녹색을 '성장'이나 '발전'과 연관이 있다고 설명을 했는데 녹색은 다른 색보다 성장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도록 더 자극을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기사를 읽었는데요 뇌에 대한 신기함을 알 수 있는 흥미로운 기사였습니다. 참 그리고 의류회사가 제가 다니니깐 말씀드리면 우리 옷의 가장 기본색은 자연의 색인데 인간이 그 자연색을 입고 코디할 때 가장 아름답다고 합니다.

보통 남자들 슈트 구입을 할 때 유행을 타지 않으려면 자연에서 얻는 색감의 정장을 구매를 추천드리는 이유입니다. 

 

II. 여성이 많은 직장에서 살아남는 남자인가 생존전략 

다른 말로는 소통할 줄 아는 남자가 살아남는다입니다.


직장에서 무엇보다 대화가 통하는 사람, 자기중심으로만 이야기하는 사람보다 가끔씩 말을 하지만 갈수록 매력이 있는 사람은 그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모두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대화의  방법을 가진 사람이 주변에 있으시다면 바로 칭찬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대화를 잘하는 것이고 못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언어의 배려에서 부터 시작 된다 

제가 갑자기 뜨끔해져서 당황스러운데요 아침에 화를 낸 일이 있어서 그런데 어떤 대화를 하는 사람이 좋은 대화점을 가진 사람인지는 아시겠죠?. 자기 이야기만 한다던지, 남자들은 군대 이야기만 해서 여자들을 당화스럽게 하는데, 다 그런 것은 아니라서 인간사회가 이끌어져 왔겠죠?  여자들은  호르몬 옥시토신으로 인해 행복을 더 느끼는데  이 호르몬이라는 녀석은 분비되기는 참으로 쉽지는 않죠? 감정적 교류가 되는 대화를 충분히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감소되면서 뇌에서는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남자들의 뇌의 구조가 다른 것은  이 녀석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3초만 참았다가 이야기를 하면 직장에서 생존율이 높은 남자 인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끝까지 먼저 듣고 이야기를 풀어가려는 사람이 아무래도 끝에 가서 승리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고, 절대 금물인 것은 언성을 높이거나, 화를 내면 이긴 것 같지만 나중에 그곳을 떠날 때는 패자가 되어 버린다는 사실을  남자들의 뇌가 인식하고 훈련해서 꼭 생존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말하기 3초만 기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인간의 모든 생각과 감정, 행동을 관장하는 뇌. 사령탑인 뇌가 안정되면 그로부터  나오는 생각과 감정, 행동이 그 영향으로 안정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뇌의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고, 특히 부부관계에서 오가는 말들이 뇌의 어느 영역에 관장하는지를 알게 된다면 인간관계가 한결 더 부드러워질 수 있다. 이 부분을 관장하는 것은 바로 전전두피질입니다.

엉뚱한 행동을 하는 친구들은 이 앞부분 발달에 이상이 있어서라고 하는데요,, 남자들이 욱 하고 화를 내는 것도 이 부분에 훈련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전전두피질이 안정적이지 못하면 충동조절이 되지 않아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게 되는데 상대방 관계에서 상처를 주는 말을 많이 하게 된다. 해결법은 상대방 말에 집중하여 주의를 기울여 듣고, 자신의 잘못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고 귀가 두 개인 이유는 잘 듣기 위해서 이므로 (개인 생각) 몇 초의 여유를 항상 갖는 습관이나 그렇게 말씀하신 내용이 맞죠라는 식의 확인하는 형태로 대화를 여유롭게 가져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잠시 멈추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 컨트롤 변연계> 

뇌의 구조 중뇌 간뇌

뇌의 중앙에 있는 변연계는 친밀감과 감정을 조절하는데 비정상 작동을 하게 되면  우울증세가 오고 대인관계가 문제의 원인이 되고, 성적인 관심도 줄어들어 성관계를 회피하는 성향도 여기에서 출발을 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고 스킨십을 늘리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향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좋은 기억들을 떠올림으로써 감정과 정서적인 기억을 저장하는 변연계가 그 당시의 감정까지 떠오르게 하면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참, 오늘 불편했던 관계가 있었다면 고민해보고 그 관계를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해결을 하려고 하다 보면 훈련과 경험이 쌓이게 하는 것도 뇌가 다음에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시간적인 부분은 줄이게 되는 부분이 되고 뇌가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추천을 드립니다.~~~

 

오늘도 여러 생각을 적고 찾아보고 정리를 하다 보니 시간이 금세 가는 것을 느낍니다. 좋은 생각을 머리에 가져다주는 한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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